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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패션의 완성은 발목

테크스킨 컬러컬렉션 크루삭스 스포츠 골프 양말


8종의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진_테크스킨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 바야흐로 골프 시즌이다. 코스가 초록색 잔디로 물드는 때에는 골프 패션도 상쾌해진다. 특히 여성 골퍼의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골프 패션은 코스에서 기분을 더욱더 들뜨게 만든다. 그 중심에 있는, 즉 골프 패션의 완성이 양말이다.


많은 여성 골퍼가 반비지, 치마(큐롯) 등 다리를 드러내는 골프 웨어를 즐겨 입는다. 이때 발목에 어떤 컬러의 양말이 자리하느냐에 따라 골프 패션이 달라진다. 밋밋한 골프 웨어를 입었을 때 화사한 컬러의 양말을 신으면 개성이 넘치는 모습으로 연출할 수 있다. 화려한 골프 웨어에는 심플한 화이트 컬러의 양말이 난해함을 없애준다. 컬러 하나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여성 골퍼의 패션 아이템으로 테크스킨이 컬러컬렉션 크루삭스 스포츠 골프 양말을 최근 출시했다. 다양한 컬러로 구성해서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화이트, 옐로, 그린, 오렌지, 핑크, 바이올렛, 네이비, 블랙 등 8개에 달한다.


부상을 방지하고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논슬립 디자. 사진_테크스킨


기능성도 탁월하다. 목부분 밴드가 흘러내림을 방지하고, 반복된 세탁에도 탄력이 유지되는 소재를 사용했다. 밴드 부분을 접으면 테크스킨 로고가 등장해서 색다른 연출을 할 수 있다. 골프화와 밀착돼 접지력을 높이면서도 통기성이 좋아 쾌적하다. 


엑스넬스코리아 김동희 이사는 “골프 패션 센스는 양말에서 나타난다. 테크스킨 컬러컬렉션 크루삭스 스포츠 골프 양말은 다양한 컬러로 골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또 발의 긴장과 통증을 완화하는 논슬립 디자인을 채택해서 오랜 시간 라운드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골프가 아니라도 일상에서 패션 아이템으로도 매력적이다”라고 소개했다.



김주옥 기자 jjuogi@naver.com



출처 : 골프이슈(http://www.golfiss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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