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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 우중 라운드 아이템 4


장마가 시작돼서 우중 라운드를 대비해야 한다. 사진_테크스킨




6월 26일, 2023년 올해 장마가 시작된 날이다. 이날로부터 우리나라는 4주에서 길게는 8주까지 지루한 비가 내린다. 올해 장마가 예년과 다른 점은 가늘고 길다는 점이다. 예년에는 3주 정도 짧고 굵게 비가 내렸다. 올해는 비가 오다 그치길 반복하며 가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오랜만에 나온 골프장이기에 우중 라운드를 강행하는 골퍼가 많다. 사진_픽사베이



장마철은 골퍼를 슬프게 만든다. 날씨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골프는 비에 따라 라운드 진행 여부가 갈린다. 비가 많이 내리면 라운드를 취소하고, 적게 내리면 진행하게 된다. 오랜만에 멀리 골프장에 갔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릴 때 우중 라운드를 강행하는 골퍼가 많다. 예년보다 긴 장마철, 골퍼라면 우중 라운드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 맑다가 갑자기 비가 내릴 수 있어서 골프백에 꼭 챙길 머스트 헤브 아이템이다.


골프우산은 평소에 햇볕을, 비가 내리면 비를 막는 용도로 쓰인다. 사진_테크스킨




No.1 골프우산




비로부터 골퍼를 막아주는 첫 번째 도구는 골프우산이다. 큼직한 골프우산을 들고 있으면 웬만한 비는 걱정이 없다. 카트에서 골프볼이 있는 곳까지 이동할 때 골프우산을 들고 다니면 몸이 젖는 걸 최소화할 수 있다. 또 비가 오지 않을 때에도 유용하다. 강렬한 햇볕, 자외선을 막아주는 기능성이 있어서 여름에는 꼭 필요하다.


골프우산은 크고 가볍고, 발수력과 자외선 차단력을 갖춰야 한다. 사진_테크스킨




골프우산은 크기, 가벼운 무게와 함께 두 가지 기능성을 갖춰야 한다. 비가 스며들지 않는 완벽한 발수, 자외선을 차단하는 UV 기능이다. 추천 제품은 테크스킨 75 슬라이드 골프우산이다. 고밀도 초발수 50 데니아 원단을 사용해서 발수 기능이 탁월하다. 암막 코팅을 채택해서 99.9% 자외선을 차단하고 UPD-rated at 50+의 최상급 자외선 차단율을 자랑한다. 단단한 알루미늄 화이트바 살대로 제작된 중봉은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나다. 바람에 쉽게 뒤집히지 않는 8개의 살대를 장착했다. 큰 크기로 비와 햇볕을 폭넓게 막아준다.


우중라운드에서 비로부터 골퍼를 보호하는 최고의 장비는 비옷이다. 사진_테크스킨



No. 2 비옷


비옷은 거추장스럽지만 가장 완벽한 우중 골프 장비이다. 우산을 들고 있다가 샷을 할 때는 내려놓아야 한다. 이때 비에 젖는다. 가랑비에도 옷이 젖는데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면 우산을 내려놓기 겁이 난다. 그래서 골프백에 비옷을 하나 넣고 다닐 필요가 있다.


비옷은 거추장스럽지만 기능성에 패션 요소가 더해지면 얘기가 달라진다. 사진_테크스킨




비옷이라면 테크스킨 레인 플렉스 코트 골프 비옷 레인 코트 & 버킷햇을 추천 한다. 비를 막아주면서 통기성이 우수한 매쉬 소재를 사용한 비옷이다. 무엇보다 패션 요소가 더해진 게 매력적이다. 허리 부분 라인을 잡아주는 스트링을 적용해서 실루엣을 강조할 수 있다. 기능성과 패션의 조화는 거추장스러운 비옷이라는 아쉬움을 완벽하게 해소해 준다.


우중 라운드에 빼놓을 수 없는 게 골프 타올이다. 사진_테크스킨



No. 3 골프 타올

우중 라운드를 한 번이라도 해본 골퍼라면 골프 타올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비에 젖은 얼굴, 손을 닦을 타올이 없어서 난감한 경우가 있어서다. 또 그립이 비에 젖으면 미끄러워서 샷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이때 그립을 닦는 타올의 필요성이 두드러진다.



자성으로 탈부착이 간편한 골프 타올이 좋다. 사진_테크스킨



골프 타올이라면 테크스킨 시그니처 마그넷 골프 타올이 제격이다. 고리 부분에 마그넷 체결 방식을 채택해서 간편하게 착용하고 사용할 수 있다. 고리 부분에 자성이 있어서 타올과 분리되는 것이 장점이다. 착용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몸과 그립을 닦아줄 수 있다.

골프화의 접지력을 높이는 스파이크징은 꼼꼼히 살필 요소이다. 사진_테크스킨


No. 4 스파이크징



비에 젖은 코스는 미끄럽다. 다양한 경사, 빗물이 맺힌 잔디에 골프화가 미끄러진다. 특히 코스 곳곳에 자리하는 돌계단, 매트는 미끄러짐에 의한 안전사고 발생률을 높인다. 우중 라운드가 아니더라도 골프화의 접지력을 높이는 스파이크징을 꼼꼼히 살필 이유이다. 접지력을 높이는 스파이크 징으로는 챔프 헤리슨 피트핀(아디다스)을 추천한다. 지면과 마찰력을 높여서 견고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높은 접지력은 스윙 때 발의 미끄러짐을 억제해서 강력한 샷을 만드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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