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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킨,일본 골프시장에 새로운 돌풍 일으키며 길을 열다

일본 골프시장에서의 성공적인 판로개척 20·30대도 주목한 테크스킨


사진_테크스킨


테크스킨이 일본 골프시장에서 성공적인 판로개척을 통해 일본의 20·30대 골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의 젊은 층들에게 강타한 골프열풍이 점점 빠져나가고 기존의 골프주류 세대(40·50대)들만이 주류로 남은 한국과 달리 일본의 골프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며, 유행에 민감한 젊은 층과 여성 골퍼들의 증가와 가성비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강남 플레이스 골프에 비치된 테크스킨 제품들. 사진_테크스킨


테크스킨은 이러한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홀로그램, 컨트롤 골프티, 컬러컬렉션 아이언커버, 골프장갑, 23/24 FW 등의 운용 상품3만여개의 다양한 제품과 트렌디한 상품을 선보이며 일본 골프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중에서도 일본에서 테크스킨의 '홀로그램 라인' 수출 비중이 77%로 기존의 다른 수출 국가보다 남다른 차이를 보여준다. '홀로그램 라인'은 테크스킨의 독특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대변하며, 다채로운 색상을 발산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https://techskin-japan.com/ 테크스킨 제팬 홈페이지. 사진_테크스킨


일본에서의 활동에서 테크스킨은 적재적소에 맞는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적용하였다. 일본 시장에 어울리는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아마존 재팬 브랜드스토어를 통한 제품 장악, 구글, 야후 리스팅 광고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일본의 정서에 부합하도록 테크스킨은 인스타그램을 활용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제품 정보를 전달하였으며, 수많은 제품 중 주력 제품 60여 종의 콘셉트 영상을 만들어 바이어, 소비자 등과의 원활한 소통을 이루고자 했다.


신주쿠 마루이 백화점에서 열린 테크스킨 x 라라폭스 팝업 스토어. 사진_테크스킨


그리고 경험 중심의 마케팅으로 일본 신주쿠 마루이 백화점에서 젊은 층들에게 핫한 브랜드 'LALAFOX'와의 콜라보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여 일본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테크스킨의 브랜드와 제품을 공유하였다.


'ALBA'잡지사와 테크스킨과 협업. 사진_ALBA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기 위해 테크스킨은 1987년 창간한 골프 레슨 전문지 'ALBA'와의 협업을 추진했다. 주요 제품 촬영을 통해 'ALBA' 잡지에 자사의 제품 라인을 소개하고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일본의 골프 레슨 전문지 'ALBA'에 소개된 테크스킨 제품들. 사진_ALBA


테크스킨 박제용 대표는 "골프 용품 제조회사의 사원 시절에 제품 디자인과 컬러에 민감한 고객의 니즈에 중점을 두었고, 트렌드에 대응해 제품을 개발해나갔다. 연간 120회의 라운드를 통해 제품의 보완점을 찾아나감으로써 테크스킨의 성장을 이끌었다"라며, 테크스킨이 해외에서도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테크스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세계 각국의 골프 시장에서 더 나은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할 브랜드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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