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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20만 개 팔린 골프티

입력 2021.09.30 07:00

류시환 기자


엑스넬스코리아의 에이밍 높이조절 컨트롤 골프티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출시 4개월 만에 2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말 그대로 ‘대박’이다. 수출도 활발해서 판매량은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국에 수출을 시작한 데 이어 일본과 유럽도 수출을 앞두고 있다.


에이밍 높이조절 컨트롤 골프티는 출시 초기부터 호응이 뜨거웠다. 출시 1개월 만에 1만 개 이상 팔리며 대박을 예고했다.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특징은 두 가지다. 일정한 높이로 꽂을 수 있다는 점, 정확한 정렬을 돕는다는 점이다. 제품명에 ‘에이밍’과 ‘높이조절’이 들어간 것과 같다.

에이밍은 방향 정렬 실수가 잦은 골퍼에게 도움이 되는 기능이다. 대다수 골퍼가 샷을 잘했는데 방향을 잘못 서서 OB가 난 경험이 있다. 이런 실수를 해소하기 위해 정렬 기능을 적용했다. 티 아랫부분에 삼각형 판이 있는데 목표 방향을 향해 꽂으면 된다. 어드레스 때 삼각형 판과 클럽 헤드를 일직선으로 놓으면 정렬이 정확해진다.


삼각형 판은 분리형이다. 빼서 원하는 높이에 맞춰 꽂을 수 있다. 35mm부터 55mm까지 5mm 단위로 꽂도록 설계됐다. 일정한 높이로 티를 꽂는 게 서툰 골퍼에게 아주 유용하다. 삼각형 판이 지면에 닿게 꽂으면 항상 일정한 높이가 된다.


삼각형 판은 볼마커로 쓸 수도 있다. 일반적인 볼마커와 달리 정렬 정확도를 높이는 기능이 있다. 티 샷 때 정렬한 것처럼 정렬선을 활용해 볼을 놓으면 된다.


엑스넬스코리아 박제용 대표는 “골프티가 4개월 만에 20만 개 이상 팔린 것은 그만큼 좋은 제품이라는 뜻”이라며 “수출이 활발한 만큼 에이밍 높이조절 컨트롤 골프티의 판매 수량은 더욱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류시환 기자 soonsoo879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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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골프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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