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스 잡는 골프장갑 납시오”
- xnells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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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 x 테크스킨 티락 코킹 방지 기능성 골프장갑 출시

플랜비 x 테크스킨 티락(TEE LOCK) 코킹 방지 기능성 골프장갑. 사진_골프이슈
이리저리 휘어지는 샷, 강하게 때려도 짧은 비거리, 만성 슬라이스 등은 골퍼들이 오랜 시간 풀지 못한 숙제이자 고민이다. 그런 골퍼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프로골퍼 박대성과 테크스킨이 손을 잡았다. 안정적인 샷, 정확한 샷을 돕는 기능성 장갑을 만든 것. 이름하여 ‘플랜비x테크스킨 티락(TEE-LOCK) 코킹 방지 기능성 골프장갑’이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미스샷의 원인은 무엇일까. 박대성 프로는 ‘스윙에서 나타나는 미세한 흔들림’을 원인으로 꼽았다. 순간적으로 강력한 힘을 쏟는 골프 스윙에서 미세한 흔들림은 정타율을 떨어뜨리고 샷의 방향과 비거리에 악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단순하게 미세한 흔들림을 잡는다면 굿샷을 때릴 수 있다는 의미이다.

플랜비 x 테크스킨 티락(TEE LOCK) 코킹 방지 기능성 골프장갑. 사진_테크스킨
박대성과 테크스킨이 선택한 방법은 세 가지다. 그립과 장갑의 밀림을 최소화하고, 엄지 위치를 일정하게 하고, 임팩트 순간 손의 흔들림을 제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핵심 기술은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3-포인트(Point) 설계 시스템이다.
첫 번째는 골프장갑 벨크로에 티를 꽂는 리스트 스태빌리티(Wrist Stability) 설계이다. 티를 꽂을 수 있는 벨크로 서포트 시스템으로 임팩트 순간 손목의 들림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티를 꽂으면 손목의 움직임이 정확해지고, 잘못된 코킹을 교정할 수 있다.

플랜비 x 테크스킨 티락(TEE LOCK) 코킹 방지 기능성 골프장갑. 사진_테크스킨
실리콘을 활용한 밀착력 향상과 가이드도 흥미롭다. 실리콘은 엄지와 새끼손가락, 손날에 적용됐다. 엄지 바깥의 실리콘은 오른손을 일정한 위치에 견고하게 잡도록 한다. 새끼손가락의 실리콘은 그립과 밀착돼 미끄러지지 않도록 한다. 손날의 실리콘은 정확한 위치 확인과 그립의 밀착력 향상을 돕는다.
테크스킨 관계자는 “플랜비x테크스킨 티락(TEE-LOCK) 코킹 방지 기능성 골프장갑은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골퍼, 슬라이스와 푸시 샷이 반복되는 골퍼에게 효과적이다. 박대성 프로와 테스트 과정을 거쳐 검증했고, 우수한 성능을 확신한다. 샷이 고민인 골퍼에게 적극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플랜비 x 테크스킨 티락(TEE LOCK) 코킹 방지 기능성 골프장갑. 사진_테크스킨
한편 플랜비x테크스킨 티락(TEE-LOCK) 코킹 방지 기능성 골프장갑은 합성피혁과 실리콘을 소재로 사용했다. 양피 장갑처럼 착용감이 부드러운데 내구성이 우수한 게 장점이다. 남성용은 22~25호, 여성용은 18~21호로 구성했다. 테크스킨 브랜드 스토어와 골프존마켓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류시환 기자 soonsoo8790@nate.com
출처 : 골프이슈(http://www.golfiss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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